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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화계사


참선수행과 국제포교의 중심 사찰

삼각산 화계사

화계사이야기

삼각산 화계사

화계사 국제선원(國際禪院)


국제선문화체험관 및 템플스테이 숙소(2018년)
만공스님께서 무궁화 꽃으로 쓴 세계일화
화계사 국제선원은 사찰 입구 오른편 건물 3층에 있다. 화계사 국제선원이 1984년 처음 개원했을 때는 요사채 방 하나를 사용하였으나 사람의 왕래가 잦아 수행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았다. 1991년 대적광전이 건립되고 4층에 재개원하였다가 2010년 옛 백상원 건물로 이전하였다. 2018년 옛 백상원 자리에 국제선문화체험관 및 템플스테이 숙소 건물이 완공됨에 따라, 현재 건물 3층 전체를 외국인 수행체험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매년 이곳에서 여름과 겨울 안거를 통해 많은 외국인들이 수행정진 하고 있다.

국제선원 대방 편액 외국인 수행자
그동안 국제선원을 거쳐 간 많은 수행자 중에 200여 명이 승려가 되었는데, 계룡산 무상사(無上寺) 조실 대봉, 전 주지 대진, 싱가포르 관음선림의 대광, LA 국제선원의 무상, 홍콩 수봉선원의 대관 스님 등이 화계사 국제선원 출신의 대표적인 외국인 승려이다.

이렇게 화계사에 국제선원이 들어서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것은 조실 숭산 스님의 노력의 결과이다. 숭산 스님은 1972년 미국 포교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을 돌며 한국의 선불교를 알려, 서양에서는 달라이라마와 함께 세계 4대 생불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현재 스님이 세운 해외선원만 해도 32개 나라에 120여 곳이 넘는다. 미국에 처음 세워진 프로비던스 선원(Providence Zen Center)에서는 1982년에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 세계평화 회의를 열기도 하였다. 스님의 해외 포교로 한국의 불교가 점차 알려지면서 우리나라로 불교 공부를 하러 오는 외국인들이 부쩍 늘어나 2000년에는 무상사에도 국제선원을 개원하였다. 1999년, 숭산 스님에게서 불법을 인가받은 대봉 스님이 조실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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