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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화계사


참선수행과 국제포교의 중심 사찰

삼각산 화계사

화계사이야기

삼각산 화계사

연꽃

불교를 상징하는 꽃


연꽃
더러운 진흙에서 피어나면서도 자신은 그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다. 이것은 마치 불 자가 세속에 처해 있어도 세상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오직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 들어 아름다운 신행(信行)의 꽃을 피우는 것과 같다.

또한 연꽃은 번뇌에서 해탈하고 열반에 든 것을 상징하여 연꽃을 극락으로 표현하 기도 한다. 그래서 부처가 앉는 자리를 연꽃으로 꾸미는 경우가 많다.

『묘법연화경』처럼 불교경전에도 연꽃은 흔하게 등장한다. 묘법연화경이란‘하얀 연꽃처럼 바른 가르침을 담고 있는 경전’이란 뜻이다. 또『화엄경』에서는 장엄한 세계를 연꽃에 비유하여‘연화장(蓮華藏)세계’라고 한다.

이러한 연꽃은 경전외에도 불교 회화와 조각, 건축, 공예 등에도 널리 나타난다. 부 처나 보살이 앉는 자리인 연화대(蓮華臺)는 물론 불단과 닫집, 탑이나 부도의 소맷 돌, 범종과 문 등 무수히 많은 곳에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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