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 화계사


참선수행과 국제포교의 중심 사찰

삼각산 화계사

화계사이야기

삼각산 화계사

일주문

일주문(一柱門)

일주문은 사찰로 들어가는 첫 번째 관문이다. 기둥이 한 줄로 되어 있어 일주문이라고 부른다.

‘일주’라는 명칭에는 일심(一心)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지만 신성한 사찰에 들어서기 전에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진리의 세계로 향하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즉, 일주문을 기준으로 중생이 사는 세상인 세간(世間)과 깨달음의 세계인 출세간(出)으로 나누어지는데, 그래서 일주문을 지날 때는 두 손을 모아 합장을 하고 마음을 새롭게 가지게 된다.

이 문에 사찰의 현판을 걸어 절의 격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1998년에 조성된 일주문에 ‘삼각산 화계사’ 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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