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연예인전법단장 화계사 주지 우봉스님 재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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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26-03-06 13:58 조회43회 댓글0건본문
지난 3월5일 오후 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화계사 주지 우봉스님 연예인 전법단장 재임명
조계종 전법단 11개 분야 단장스님 임명도...
▲ 연예인 전법단장으로 임명된 화계사 주지 우봉스님과 총무원장 진우스님(좌)
▲ 연예인전법단장으로 임명된 화계사 주지 우봉스님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3월 5일 오후 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 11개 전법단의 단장스님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화계사 주지 우봉스님은 연예인전법단장으로 재임명돼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신임 단장스님들의 임기는 올해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2년)까지다.
▲ 총무원장 진우스님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전법단장으로 임명된 스님들에게 “그동안 전법 현장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신 여러분께 단장 소임을 맡기게 되어 감사하다”며 “어렵고 힘든 자리임에도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전법 활동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씀했다. 이어 “종단 차원에서 더 많은 지원을 드리고자 했으나 그러지 못한 점 죄송하다”며 “앞으로 각 전법단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더욱 세심히 신경 쓰겠다”고 약속했다.
▲ 연예인전법단장으로 임명된 화계사 주지 우봉스님연예인전법단장 우봉스님(화계사 주지)은 단장 소임을 다시 맡게 된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스님은 전법 최일선에서 포교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밝혔다. 스님은 또 화계사에서 연예인들을 위한 불교대학을 운영하면서 얻은 값진 경험과 느낀 점이 많았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은 전법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으며 앞으로 그간 쌓은 노하우를 다른 전법단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협력과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우봉 스님의 이같은 다짐과 포부는 전법 현장의 긴밀한 협력과 역량 강화로 이어져 보다 풍성하고 생명력 넘치는 불교 전법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님의 진솔한 마음과 열정은 각 전법단이 함께 힘을 모아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한편 이날 임명식에서는 연예인전법단장 우봉 스님을 비롯해 병원전법단장, 경찰전법단장, 신도시전법단장, 청년대학생전법단장, 교정교화전법단장, 장애인전법단장, 체육인전법단장, 국제전법단장, 인천강화연합(인천) 단장, 인천강화연합(강화) 단장 스님들이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 임명장 수여...
▲ 연예인전법단 회장 가수 진미령님이 연예인전법단장 우봉스님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임명장 수여 후 차담을 하시는 모습
▲ 연예인전법단장 우봉스님을 축하하기위해 오신 연예인전법단 회장 진미령,자문위원 양정아, 사무총장 이한규님(좌로부터)
▲ 새로 임명된 각 분야 전법단장 스님들 기념사진...
김지희(정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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