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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한 돈에 대해 국가인권위는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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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주 작성일21-08-21 10:35 조회2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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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aqgmzj


청원기간
21-09-18 ~ 21-10-18

공인방송사로써 국민 대부분의 단순한 신뢰감을 가지는 MBC는 많은 뉴스 채널이 있지만 아직도 MBC 뉴스에 채널을 두는 시청자를 둔 공신력을 가진 방송국입니다. 적어도 30년 전에는 MBC가 재의하는 이야기를 국민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청취자를 기만하고 고지하지 않고, 일방적 처리한 채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누가: 국가인권위 최영애 위원장, 김무환(국가인권위 최위원장이 아는 同名異人), 前 부산MBC FM 부장 김무환, MBC
언제: 약 30년 전부터 지금까지1989년 11월 6일 이후부터 2021년 9월 17일 까지

 

무엇을: 2019~20년에 국민신문고에 수어사이드 프로젝트(suicide project; 어쩔수 없이 자살하게 하는 기획)에 대해 신고했는데, MBC가 국가인권위를 통해 저에게 지급했다는 돈에 대해 현재에도 김무환이다 란 자의 목소리가 소란을 피웁니다.

 

왜: 2021년 상반기에 국가인권위에 그 소란에 대해 질문했지만 1년이 지난 건에 대해 처리하지 않는다는 답변 뿐(국민신문고: 1AA-2106-0988940; 국가인권위 진정: 21-0010028) 질문에 대해 언급을 회피 하는데 여전히 동의 강요하는 김무환이다 란 자의 소란이 공갈 협박합니다.

 

저는 우편으로 답변을 받은바 귀 기관이 처리할 내용이 아니라는 답변이어서 미해결 건입니다.

그런데 동의 강요하는 ‘김무환이다’라는 소리가 팔백만원이 지급되었는데 딸이란 자에게 주었다는 소리를 합니다.
저는 이 자를 본 적이 없는데 그 자의 소리에 의하면 저의 주변에 30년간 스토킹을 하였답니다(왜 이런 소리를 할까요? 그리고 왜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을 하고 다닐까요?).
제가 본 적이 없는 자라 제가 그 자의 소란을 들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계속 반복적으로 동의강요하면서 팔백만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의 경우 그 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30년 전의 MBC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면서 동의요구에 대해 공갈협박을 하고, ‘알겠어’, 라든지, ‘맞다’는 등의 소리를 했다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참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적인 소리를 합니다.
창 만 열어두면 그런 정신 나간 소리를 계속합니다(앞건물 꼭대기층이나 옆 상가의 뒷마당).
저는 미혼이며 임신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제가 들을 소리가 분명히 아닙니다.

 

사실 그자가 불량하게 생각되어 떠드는 소리를 거의 신경 끄는 편인데,
보통의 사람들이 일하는 시간에 그러고 있으며,
일상에 하는 소리를 긁어다가 자신에게 대답을 했다고 반복적으로 떠들면서
자신의 목적으로 유도하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니 신경 쓰지 말라고 하지만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이벤트타입이어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혹시나 국가인권위가 저에게 지급한 돈에 대해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왜 그 돈이 지급되었는지도 밝히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돈이 오고간 건에 대해 고지하고, 내용을 밝혀야만 하는 현행법이 시행되는데 그런 망언을 하기 때문입니다.

 

MBC 관련 이야기를 하면서 ‘자살프로젝트’라는 이벤트성 소란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지급된 돈이 있으면 저를 주시고,
왜 그 돈이 지급되는 지에 대해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알아야만 하게 되는 선택의 권한, 고지해야 하는 점은
개인의 인생과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그 자가 말하는 ‘딸이란 자’는 약 2014년부터 그자와 동거하는 내연녀입니다. 저희는 그동안 에어컨이 없어서(2019년 구입) 그 전에는 더워서 창을 모조리 다 열어 놓아도 앞집이 가려져 바람이 잘 들어오지 않아 환기가 잘 안 됩니다.
2015년은 거의 살인 더위였었고, 2014년에 SOHO일(집이나 작은 사무실에서 소규모로 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어 일을 하고 있었는데,
“400만원 만 빌려줄래...” 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즈음 어느 밤에 고함치는 소리가 나기도 했고..., 저는 그녀랑 그 자가 늘 같이 떠들어서 우리동내 사는 그 자의 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말하는 뉘앙스가 그게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고, 그 목소리가 수유동 약국 앞 건널목에 학원가는 저의 앞에 서서 뒤에 사람이 서 있는 줄 모르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딸이 아니고 내연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그녀가 딸이라면서 그녀에게 돈을 지급했다는 소리를 떠듭니다.
그 자가 왜 그런 소리를 합니까?
그리고 국가인권위는 왜 그 자에게 돈을 지급하고 왜 그 자는 딸이란 자에게 돈을 지급합니까?

 

현재의 세상은 본인에게 지급해야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김무환이다”하고 소란을 피우는 자가 그런 소리를 합니까?

 

국가 인권위에 여쭤보니 국가인권위의 답변은 1년이 지난 건에 대해 처리하지 않는다는 답변만 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사실이 있다는 말입니까?
해명을 부탁합니다.

 

저는 ‘김무환이다’ 란 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늘 하는 소리지만 소리만으로 무엇이 정확해집니까?
일방적으로,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도 없는 소리만으로, 연락처도 모르는데 어떻게 합법이 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 자는 여전히 30년 전의 이야기를 합니다.

 

30년 전 영상을 기획하고 사생활을 침해하여 일상의 서민을 노출하는 기획을 하여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없게 했다며 그것을 ‘공개처형’이라 하였습니다. ‘사망처리’ 했다며 소란을 피웁니다. ‘돈은 딸에게 지급되었다’라면서 사람들에게 떠듭니다. 그 모든 것은 소리로만 그럽니다.
눈 앞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고래고래 소리칩니다.
그러니 동의하랍니다.
무엇을 요?

 

그런데 또 말씀 드리지만 소리만으로 판단될 수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남을 대 놓고 사찰하면서 왜 자신의 눈으로 남인 양 생각하며,
타인의 생각에 자신의 사고를 주입하여 타인인데 자신이 아닌 자를 자신의 눈이나 생각으로 판단합니까?
질문이 뭔지도 모르는 데 하는 말을 긁어가서는 자신에게 답변을 했다고 주장하거나, 하지도 않은 소리를 계속적으로 했다고 하며 ‘했지’, ‘했지’ 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해명이 필요한 것은, 자신의 일상을 살면서, 사욕을 위해 수어사이드 프로젝트(suicide project; 어쩔수 없이 자살하게 하는 기획)하는 MBC가 원인이 된 공갈협박 이벤트벌이며, 그동안 그런 짓을 한 것이 30년이라고 버젓이 행세하며 물건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소란의 환경에 대해 그 원인이 되며, 그에 따른 처벌에 대해 청원합니다.
이상입니다.
저의 청원 읽어주시길 그래서 올바로 처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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