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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 이주중건 500년 회향법회(법문 총무원장 원행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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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22-06-03 10:16 조회1,2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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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일 서울 삼각산 화계사가 닷새간 이어진 개산 1070여년, 이주중건 500주년 기념행사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법문으로 회향했다.

 

화계사 사부대중은 한국불교 세계화를 열었던 숭산스님의 원력을 받들어 새천년을 기도와 나눔으로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주중건 500주년 기념법회의 마지막 날...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불자들의 우렁찬 박수소리를 받으며 대적광전에 들어서면서 닷새간 이어진 기념행사가 절정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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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겸수(강북구청장)/천준호(더불어민주당 강북갑 국회의원)/정양석(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국회의원, 정양석 국민의힘 강북갑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지방선거 후보자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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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원행스님


원행스님은 부처님 깨달음의 성지 인도 부다가야에 한국사찰 분황사의 문을 연 이유를 밝히며, 화계사 천년 역사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들이라며 보시와 나눔을 강조했다.

화계사 창건 1070주년 이건 500주년을 맞아 그간의 수고하신 여러 사부대중에게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주인공은 바로 여기 앉아 계신 모든 여러분들입니다

 

주지 수암스님은 숭산스님의 원력을 이어 신도들과 함께 새로운 천년을 기도로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천년은 만일염불회로 시작하고 성도계로 마무리해야 된다. 기도로 시작해서 깨달음으로 회향해야 되지 않겠느냐며 회향소감을 밝혔다.

 

지난 닷새간 괘불재와 음악회, 강연회 등을 이어간 화계사는 BBS 싱싱라디오 현장 생방송과 함께, 지난 주말에는 인가수들이 대거 출연한 산사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화계사, 천년의 뜰을 거닐다는 주제로 526일부터 시작한 법회에는 앞서 조실 설정스님과 회주 성광스님, 무상사 조실 대봉스님에 이어 530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법사로 나서 법문을 설하며 회향했다. 법회가 진행되는 동안 다례제와 학인스님 발표회, 괘불재와 산사음악회, 공양, 전통차 시음, 불화 전시회 등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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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회 시상식


화계사 감로회 홍성복(여래심), 장덕순(관음월)은 신도회 소속으로 매달 초하루, 지장재일 등 화계사 행사가 있는 날이면 신행상담실 옆에 간이 찻집을 열어 판매한 수익금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보태고 있다.

그 공로로 화계사 이주중건 500주년 기념행사 회향법회에서 수상식을 갖고 공로패와 신도회에서 꽃다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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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밥 차에서의 공양을 하기위해 기다리는 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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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회/포교사회/안내봉사 

 

 

 

 

 

화계법보/홍보부

김지희(정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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