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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5년 봉축 괘불법회 봉행 및 전각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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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21-05-23 06:53 조회1,3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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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한 삼각산 화계사(주지 수암스님) 도량에는 이른 시간부터 아기부처님을 친견하기 위해 모여든 사부대중의 활기로 충만했다.

 

이날 오후 3시 나한전 앞마당에서는 화계사 아미타괘불도를 모시고 봉축 괘불법회가 봉행됐다. 화계사 교무국장 광우스님의 사회로 진행된 법회는 불교대학 2학년 주간반 법우들이 올리는 정성스러운 육법공양과 합창단의 음성공양으로 시작됐다. 금모스님의 집전으로 천수경, 정근에 이어 칠정례와 축원, 반야심경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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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위협이 여전한 가운데 열린 이날 법회는 안전한 봉축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기도 합송을 자제하고 의식을 최대한 간략하게 진행했다. 참배객들도 가능한 전각 안에 오래 머물지 않고 야외에서 공양을 올리고 기도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법회에 앞서 오후 2시 열린마당에서는 학생회법회와 어린이법회 법우들이 풍물공연과 율동으로 문화공연을 펼쳐 화계사를 찾은 참배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또 이낙연 전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설훈 국회의원이 내방하여 대웅전에 참배하고 봉축의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방역을 위해 참배를 자제해 온 화계사 불자들도 도량을 찾아 봉축기도를 올리고, 도반들과 즐거운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마스크 위로 번지는 반가운 눈인사가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이 되고 기도가 되어 부처님 오신 날을 더욱 충만하게 장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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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심불성)/화계사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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