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5-04 20:38
부처님 오신 날 화계사 봉축 법요식 2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599  
 법요식 봉행  연결
 
 

     ▲ 강북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박겸수는 날마다 부처님 오신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대중웃음)
수암 스님과 여러 스님들을 비롯해 여기계신 불자님들께서 공덕을 쌓아 우리 강북의 힘들고 어려운 분들께 부처님의 마음을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날마다 부처님 오신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라며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세상은 단군이래로 가장 풍요로운 세상인데, 가장 빈곤한 마음을 갖고 사는 것 같습니다. 불만이 한도 끝도 없고, 실제로 많이 가지지만 배부른지 모르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을 위해 베풀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된다는 것을 부처님 오신 날에 다시 느끼게 됩니다.
 
화계사 스님들과 불자님들께 또 여기에 오시지는 않았지만 대한민국의 모든 불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강북구민들께서 바라는 그런 좋은 세상을 화계사와 함께, 부처님과 함께 같이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라고 축사를 했다.
 
     ▲ 화계사 합창단
 
축사에 이어 화계사 합창단의 봉축가 '부처님 오신 날'이 대적광전에 환희심으로 가득 채웠다.
     ▲ 거사회장 박승찬(무성)
 
복덕과 지혜를 갖추신 부처님
 
부처님께서 수많은 장애 가운데서 큰 깨달음을 얻으셨듯이 저희 불자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르며 살고자 발원하오니 부디 저희들의 발원이
금강석과 같이 단단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부처님의 가피로 지켜주소서!
 
부처님의 크나큰 가피로 우리 불자들이 행복과 평화로 가득찬 불국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저희 불자들을 지켜주시옵고 항상 지혜와 광명으로
세상을 비춰주소서!
 
또한 저희 불자들이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께 귀의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하며 승가에 귀의하고자하는 마음이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부처님의 따뜻한 자비와 미소로 저희들의 간절한 발원을 지켜주소서!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우리 화계사의 불자들은 부처님 법에 의지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르고자 다시 한 번 발원하옵니다.
 

 
 

 

 

 

 
 
            화계법보/홍보부
김지희(정법화)na-jehe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