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5-02 22:49
빛으로 오신님을 기다리는 손길 - 화계사 봉사자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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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오신님                                                   
기쁨으로 오신님
오늘은 좋은날
부처님 오신날"
 
화계사 너른 마당에 연등물결이 중생들의 염원을 담고 펄럭인다.
그 너른 마당 아래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는 화계사 불자들의  손길이 바삐 움직인다.
부처님오신날 맞이 비빔밥을 준비하는 손길이 열린마루아래 꽃처럼 피어난다.
 
무려 일만여명분의 비빔밥을 만들어야 한다니 그양이 어마어마하다.
무우 400개를 채썰고 취나물은 다듬고 느타리버섯을 하나하나 손질하여 데쳐내고 미역냉국 준비 산더미같은 콩나물 데쳐내기.....떡 만명분 포장하기 어마어마하죠?
절집일은 절로 된다하더니만 그말이 맞습니다. 
 
이른 아침부처 운력에 참가하시는 보살님들 덕분에 문제없이 척척진행이되죠
물론 스님들께서 곳곳에서 손을 보태시며 위로의 말씀을 주시니 힘들지 않습니다.
 
내일 화계사에 오시기만 하세요
이른 아침부터 이렇게 만들어진 사찰 비빔밥과 떡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5월의 맑은 햇살과 연등, 부처님 친견과 가족과 함께 정겨운 나들이에 함께 하신다면
분명 복과 지혜를 함께 얻어가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5월 1일 화계사 풍경입니다.
 






 


 


 









 5월 2일 화계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