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4-24 22:00
화계사 화엄동산에 초대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86  
 
 
 
 
연등은 마치 태양과 같아서 어두운 미혹과 착각을 깨뜨리고
자비광명의 따사로운 햇살로 만물을 성장시키는 것이
보살행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처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등불을 공양 올리는 것입니다
 
연꽃 모양의 연등, 원만하다는 뜻의 만월등,
부처님의 무량 공덕 생명들을 찬탄하는 수복등,
관세음보살을 생각하는 원통등,
불교의 진리를 하나로 상징해서 표현한 만다라등,
팔정도를 의미하는 팔모등,
육바라밀을 뜻하는 육모등 기타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해서 많은 종류의 등을
만들어서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는 것입니다.
 
화계사에서 연등 밝히시어 무명 업장에서 벗어나
밝은 지혜 얻으시기 바랍니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화계 인터넷 기획부
이정기(보현행)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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