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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 두 명의 까미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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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6-01-10 15:50 조회3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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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푸른 세 명의 여인들, 그 중의 두 명이 프랑스인인데 우연히 같은 이름을 갖고 있었습니다. 로뎅의 제자였던 까미유 끌로델을 좋아하는 모친들이 지어준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제 곧 고국으로 돌아간다는 그녀들, 화계사에서 보낸 시간이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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