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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2, 처음 만나도 낯설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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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6-05-15 17:22 조회2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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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 날을 이틀 앞두고 템플스테이에 오신 분들의 표정은 참 밝았습니다. 불자이면서도 템플스테이는 꿈만 꾸었다는 한 분은 원래 따님이 주선해서 함께 템플스테이에 오기로 했는데 사정이 있어 혼자 오시게 되었지만 이 시간이 너무도 소중하다고 행복해 하셨습니다. 역시 따님이 주선해서 부모님과 함께 참가한 다른 가족은 혼자 오신 분과 연령이 같다며 따님은 놓아두고 세 분이 함께 다니시며 알콩달콩  친구가 되었습니다. 참, 두 달 전에 예약해서 긴 시간동안 마음을 조리며 기다려 주신 한 분도 계십니다.  취업을 준비하며 함께 온 예쁜 두 친구분도 있고요. 외국분은 세르비아에서 오신 분, 프랑스에서 오신 분, 그리고 벨기에에서 오신 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오신 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처음 만난 사이인데도 꼭 연인처럼 사진을 찍게된 두 분, 정말  보기 좋네요. 이 모든 분들이 달아 놓은 등들이 화계사를 더 환하게 밝히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덧붙임-프랑스에서 온 Thomas는 일요일의 영어참선법회에 동참하기 위해 다시 화계사를 찾았답니다. 바로 내일 월요일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안녕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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