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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수행과 국제포교의 중심 사찰

삼각산 화계사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고 갑니다.(2018-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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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8-08-08 18:03 조회5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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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천에서 온 51세 김지숙이라고 합니다.

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마도 35년정도 수유동에서 살았습니다. 이곳을 떠난지 12년 정도 되었는데,

고향을 찾아오는 느낌으로 화계사 템플스테이에 참여하였습니다.

새로워진 모습들에 생소하기도 하고, 기억에 남아있는 익숙하기도 한 화계사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접했습니다.  각 프로그램에서 알아야 할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른채 막연하게 따라했지만

스님과의 차담에서 그 모든 것들이 나에게 집중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잡념, 번뇌, 감정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좋은 시설 속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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