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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2-07-05 00:00 조회1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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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감과 불안 반의 심정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부처님, 절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비꿀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상념, 집념이 사라지고 몸과 마음이 정화된 듯 합니다.   내 마음가짐을 바르게 가지고 항상 믿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절에 오면 마음이 차분해재고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기운을 받아 새롭게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사찰안내, 산행, 108배, 어느것 하나에서도 배우지 않은게 없습니다.  사찰안내에서는 그야말로 불교에 대해, 산행에서는 산뜻한 명상시간...이틀을 지내는동안 정말 많은 걸 했다는 생각이 들만큼 알찼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편해 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소박한 삶의 생활화, 108배를 통한 사고의 명료화, 일찍 일어나서 살아가는 부지런함과 시간에의 충실성 등을 체득했습니다.  묵언과  진정한 나 들여다보기가 좋았습니다.

     I've learned how one can find peace within oneself no matter what one's faith is.  I also could correct my idea about Buddhism ; it's more about a way of life, a way to compromise with oneself and with the world, rather than about a religeon.  Seperate from the city, I enjoyed peace and quiet.

     I've learned how important cause and effect is and how my own actions play a large role in my own happiness.  It's important to take time for self realization.  Meditation helps to clear the mind and be at peace with nature. 

     I've learned the importance of living in the moment.  I began my journey to quiet my mind and do things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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