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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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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작성일18-10-24 16:53 조회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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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스님,안녕하십니까?

이글을 읽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해서 제이야기를 글로 전해드립니다.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유튜브 소나무를 듣고 많은 깨우침을 받았습니다.

저는 공인중개사로 일을 하고 있으면 시간날때마다 유튜브로 회수에 관계없이 계속듣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하루일과가 소나무를 듣지않으면 허전하고 시간을 때우기가 힘듭니다. 또박또박한 발음에 정말 재밋게 설법을 해주시니 지겹지도 않고 마약처럼 자꾸자꾸 빠져듭니다.

저는 나이50살까지 평탄하게 그럭저럭 평범하게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불우한 사고로 큰아들23살을 저하늘로 보내고, 인생의 쓴맛,즉 큰불행의 일을 겪고 지금도 우울한맘에 일을 하면서도 떨칠수가 없었습니다.즉 행복이 무언인가,인생이 무언인가,무엇을 위해 인간은 사는가 .....등으로 인생의 회한을 느낍니다.

부처님 말씀대로 인생은 "공"이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큰아들사고로 부처님을 원망을 많이 했지만,더불어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행복은 어디에 있는가"그런 생각에 부처님을 더욱더 의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아들생각에 맘이 울컥하고 눈물이 멈추지 않지만,어떻게 하면 이업을 소멸할것인가,하늘에 간 아들을 위한 길은 무엇인가?그래서 찾은길이 염불기도와법화경 사경과 108배기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3년전에 누구 권유로 아침에 108배을하고 관세음보살을 꿈에 뵙고 큰일을 무사히 넘기기도 하였습니다.그때는 그냥 아무뜻없이 108배를 했는데 두달만에 관세음보살이 도움으로 큰액운을 넘긴것 같습니다. 큰아들일은 우리의 업보이고 이계기로 부처님을 더욱더 공경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손님을 만나도 힘든분이 있거나 도움을 주고 싶은분들에게 저절로 입에서 부처님 믿어시라고 권유 하고 108배도 권유하고 소나무 시청도 권유하기로 하니 내자신도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앞으로 인생을 남에게 조금이라고 도움이되도록 노력하고 손님에게 좋은말을 조언도 드리고 항상 제마음으로 부터 보시할려고 노력중입니다.광우스님 항상 감사합니다.스님의 광팬입니다.좋은말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항상 화이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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