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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 스님께 드립니다. 부처님 마음으로 자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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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계사를 사랑하는이 작성일18-06-30 14:11 조회91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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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북에 사는 중생입니다

20여년동안 주변에 살며 가끔 회계사에 들려 참배를 드리기도하고 휴일에는 회계사 옆쪽으로 새벽에 등산을 하기도 합니다

절앞의 주차장을 시간제 주민에게 개방을 건의 드리고자 합니다

텅빈 주차장에 24시간 줄 바리케이트를 쳐두고, 한산한 시간에 절 주변에 잠시 주차하면 차빼라고 날리를 치는 모습이

강북주민인 제눈에는 큰절의 참모습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회계사 사유지  재산권 차원으로 당연하겠지만  절의 방문객이 많은시간,

행사날등은 제외하고,  그렇지 않은 시간  부처님의 자비와 배려 그리고 큰사랑으로  주민들에게 개방을 고려해 주시면 어떠할까

싶습니다.

 

주지스님!!

회계사 주변의 주민들도 절 행사때는  불편을 감수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시설인 학교 주차장을 빌려 주차하기도 하지않습니까?

부디 부처님 자비로 공존하는 방법을 고려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 올립니다.

 

참고로 미아 중앙교회 주변은 주택단지라 주차가 말도못하게 심각합니다

중앙교회에서는 예배시간등 교회 행사시간을 제외하고 주민에게 개방하여  함께 호흡하는 모습은  참사랑 그 이상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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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화계사님의 댓글

화계사 작성일

먼저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또한 저희 화계사에 관심가져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새벽운동 오시는 분들에게 사찰 주차장을 개방하고 있으나 직원분의 오해로 불편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행사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금처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주차는 차례로 한쪽부터 해 주시고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주시며 오전 9시 이전까지는 차량을 빼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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