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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 불교대학 제24회 총동문회 – 화계사 열린마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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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9-05-22 06:35 조회9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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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회부터 올해 불대졸업하여 새로 출범하는 24기 동문까지

화계불교대학 역대 졸업생들 모두 함께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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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 불교대학 제24회 총동문회(회장 이정기)518() 화계사 열린마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는 화계사 불교대학을 졸업한 역대 졸업생들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로 연화회부터 24기까지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주지 수암스님을 비롯 사중스님들을 모시고 삼귀의, 반야심경, 주지 수암스님의 치사와 총동문회장 인사말, 신도회장(최덕섭, 무림)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회와 집전은 각각 남창현(법진,16주말), 유한숙(진여성,16주말/부회장) 동문부부가 맡았다.

 

그동안 사중행사등에 많은 인원과 열의로 적극적이었던 기수에 대한 포상의 시간도 있었다. 특히 올해는 총동문회에서 화계불교대학에 발전기금(50만원) 전달이 있어 스님들과 동문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총동문회는 참석 회원전원에게 기념품으로 부채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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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주지 수암스님

 

 

화계사 주지 수암스님은 치사에서,

 

여러분들이 여기 함께하신 것을 보니 옛 스님들이 선재선재라 하시던 뜻을 이해할 듯합니다. 좋고도 좋습니다. 오늘의 모임을 이렇게 준비해 주신 화계사총동문회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의 꿈과 이상으로 불문에 든 한 가족입니다. 화계불대에서 가족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 돕고 사는 것, 이것이 상구보리 하화중생, 이렇게 사는 것이 바로 불국토입니다.

내 꿈이 아무리 화려한들 혼자라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나는 화계사라는 품안에서 옆의 도반들과 부처님과 같이하는 식구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는 역대 불대 은사스님들도 모시고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대중 큰 박수) 내년에도 불교대학 총동문회가 한결같은 모습으로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 재능기부로 2부사회를 맡은 고시아 동문과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화계불대 24회 총동문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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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이정기(보현행) 총동문회장 

 

이정기(보현행)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주 부처님오신날을 이 곳 화계사에서 잘 봉행하고, 오늘 이렇게 다시 화계사대중스님들을 비롯 신도회 자문위원 및 회장단, 신행단체장님들을 모시고 총동문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대적광전 비로자나 부처님과 함께 또 이번에 새로이 미륵부처님도 모시게 되어 화계사 불자로서 더욱 신심도 나고 원력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 스님들과 도반님들과 함께 화계사에서 꾸준히 봉사하며 기도정진 하다보면 성불의 인연도

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화계사에서 신행하며 봉사의 손길을 청할 때, 부를 때마다 와주시는 도반님들의 보살행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동문님들과 모두 함께 세세생생보살도 해 나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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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최덕섭(무림) 화계사신도회장

 

 

최덕섭(무림) 화계사 신도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화계사 불교대학 제24회 총동문회 축사를 하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참석해 주신 주지스님과 국장스님들을 비롯 신행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신도 일원으로서 봉사를 여법하게 수행하는 여러분들께도 감사합니다.

 

화계사는 숭산스님 원력이 살아 숨 쉬는 사찰로 시민선원, 국제선원과 템플스테이등 재가자들이 쉽게 다가가기 쉬운 곳입니다. 최근 미륵불 조성도 완성되면서 화계사 수행환경도 새로이 거듭나고 있습니다. 12개국에서 화신부처님을 모셔오는 등 글로벌 감각으로 으뜸 국제 사찰로서 화계사가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미륵불전에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여러 불자님들도 힘들 때 미륵불앞에 합장해 보십시오. 부처님은 그 마음을 어루만져 화답해 주실 것입니다.

 

이렇게 수행환경이 잘 갖춰진 화계사의 신도회장이라는 것에 사명감을 갖고 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가정에 행복에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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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게송/김찬순(대덕화)/화계사신도회 부회장

 

2부는 연담예술단 고시아동문의 사회로 공연단 무대 및 동문들의 기수별 장기자랑 시간으로 동문 상호간 여흥과 친목의 자리가 되었다.

 

화계사 불교대학 총동문회는 연화회, 8, 9기부터 현재 24기까지 총 29기수로 등록 회원수 약 600여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300여 참석자들은 오늘 화계불교대학이라는 공통분모로 시간을 함께하며 선후배라는 역사와 현재를 나누었다. 오늘의 이 모임이 앞으로 펼쳐질 각자의 삶과 수행에 서로 좋은 인연으로 작용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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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반야바라밀!

김효경(원명심)/화계사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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