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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존불 12화신불 봉안, 헌공의식 및 제3회 화계사 불화반 작품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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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9-05-08 11:55 조회5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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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부처님 뒤편 감실 12화신불 봉안, 공양올리는 헌공의식 봉행

화계사 공양간, 오늘부터 8일간 제3회 화계사 불화반 작품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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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초하루 점안, 낙성된 화계사 미륵석불의 뒤편 감실에 인도, 네팔, 싱가포르, 미얀마, 캄보디아 등

12개 국가로부터 각기 한 분씩 모셔온 부처님 봉안이 마무리되어 공양을 올리는 헌공의식을 봉행하였다.

 

201955(음력 4월 초하루)초하루 법회를 마치고 봉행된 이 헌공의식은

화계사 선덕 견향스님과 주지 수암스님을 비롯한 사중스님들을 모시고

기획국장 원정스님의 진행과 포교국장 대원스님의 집전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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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 견향스님은 간단한 인사말을 주셨다.

“12나라에 가서 한분 한분씩 불감에 부처님을 모셨습니다.

마침 한분 아직 (태풍에) 도착이, 내일쯤 오실 것 같습니다.

주지스님이 정성으로 하신 줄 압니다.

 

여러 신도님들의 공덕으로

이렇게 새로이 기도도량이 원만히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신도님들께 영광 돌리고, 부처님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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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 수암스님은 12부처님 모셔온 경위 등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셨다.

 

과거 석가모니 부처님이 법을 설하실 때 서방세계부처님들이 각국에서 화신불로 강림하신 것처럼

우리가 과거의 토대위에 현재를 충실히 살아갈 때 미륵부처님도 강림하실 것이며 미래로 끌어주실 것이다.

 

미얀마, 라오스, 파키스탄(간다라), 인도, 스리랑카 등 12개 국가에서

부처님 모셨습니다. (티벳 부처님도 공항에서 내일쯤 모셔올 것입니다)

우리불자님들이 가피를 받으셨으면 하는 것과 불단 장엄을 위해 화신으로 모셔왔습니다.

 

오늘은 공양 올리는 예참을 드림으로써 약식으로 점안식을 하였습니다.

 

또한 좌우보살님은 길상, 여의보살로, 현재 힘들더라도 모든 일이 원만 성취되라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저는 여기 미륵불전에서 미래를 꿈꾸는 17일기도 후 다시 공양기도 올리려합니다

 

법회 대중은 차례로 미륵부처님 후면 불감에 모셔진 12개국 부처님 상을 돌아보며 불전에 예배함으로서 의식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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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월 초하루를 맞이하여, 3회 화계사 불화반 작품전시회가 열렸다.

장소는 화계사 공양간, 기간은 2018. 5.5()~5. 12()까지 8일간이다.

 

이번 전시에는 19명의 화계불자 작가들이 참여하였으며 비로자나 삼존불, 여래 등을 비롯,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사천왕, 문양 등 30여 작품들을 선보인다.

 

불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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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원명심)/화계사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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