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계사 대적광전서 화계사 불교대학, 대학원, 경전반 입학식 봉행 > 화계사소식


참선수행과 국제포교의 중심 사찰

삼각산 화계사

참여마당

화계사소식

화계사 대적광전서 화계사 불교대학, 대학원, 경전반 입학식 봉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9-03-03 23:53 조회674회 댓글0건

본문

 

화계사 대적광전서 화계사 불교대학, 대학원, 경전반 입학식 거행

학장 주지 수암스님 매일 법문과 강의 듣고 화두 참구해야

500여 불자 불교의 교리, 신행활동 서원하는 자리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1347_2291.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1497_3249.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2911_2992.jpg

봄은 새롭게 계획을 세우고 다시 시작하는 계절이다. 화계사에 봄소식을 알리는 훈풍이 불었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불교인재 양성에 힘써온 화계불교대학이 오늘 입학식을 거행 했다.불교의 진리와 교리를 배우고 익혀 신행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불자가 되기를 서원하는 자리였다.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3245_4295.jpg

32일 오후 2시 반부터 화계사 대적광전에서 불기 2563(2019) 26기 화계불교대학, 12기 대학원, 8기 경전반 입학식이 치러졌다. 이 자리에는 화계사불교대학 학장 주지 수암스님을 비롯, 각 반 담당 교수스님, 총학회장(조남미), 화계사 신도회장(최덕섭), 부회장, 신행단체장, 자문위원, 재학생, 신입생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3017_3756.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3355_7632.jpg

행사는 삼귀의, 반야심경, 찬불가, 강사스님 소개, 내빈소개, 임원소개 및 임명장 수여, 학장스님의 격려사, 화계사 합창단의 축가, 무림 신도회장님의 환영사, 신입생대표의 발원문 순으로 진행됐다.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1567_1697.jpg

화계불교대학 학장 주지 수암스님은 씨앗들이 혹한의 겨울을 잘 견디고 따뜻한 봄을 맞이할 때 우리는 풍요로운 가을을 기약할 수 있듯이 우리의 삶도 인고의 세월을 잘 견뎌 낼 때 아름다운 수학의 계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중생들이 힘들고 뭔가를 원할 때 화신부처님, 석가모니부처님을 찾고 관세음보살님을 찾게 된다. “화계불교대학에 입학한 불자님들 지금은 당장 자신이 힘들어서 화신부처님이신 석가모니부처님의 자비를 갈구하지만, 부디 석가모니부처님의 자비만 바라지 말고 강사스님들의 법문과 강의를 듣고 매일 매일 화두 참구를 해야 할 것을 조언했다. 진언을 외우든 스스로 수행을 하든 노사나 부처님처럼 깨달은 존재로 거듭나고자 원력을 세우는 입학식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매주 수업에 참여하여 나의 선근종자가 잘 자라고 있는지 물을 주고 가꾸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수행을 통해서 스스로 보신불이 되는 그날까지 한 걸음도 물러나지 않고 일구월심 정진하는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1605_9497.jpg
 

학장스님의 격려사가 끝나고 화계사 합창단의 축가 마음이 부처라면이 학생들의 마음에 새로운 신심을 불러 일으켰다.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1769_9536.jpg
▲ 환영사/최덕섭(무림) 신도회장

 

축가가 끝나고 무림 신도회장님은 환영사에서 화계사 불교대학 입학식을 하게 되어 대단히 감사하다화계사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수받고 실천하고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여러 불자님들 역시 부처님이 바라셨던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하는 원력이 크실 것이라 믿는다고했다. 화계사 신도회에서는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1858_3531.jpg
▲ 발원문/정형란(지선명)

 

환영사가 끝나고 정형란(지선명) 입학생대표는 화계불교대학에 입학하는 입학생 일동은 삼귀의와 오계를 굳게 지니고 부처님 정법을 배우고 익힘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신행활동에 힘써 오늘의 이 자리가 불보살님들의 서원이 이루어져 모든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 불도가 이루어지길 발원한다고 했다.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3193_811.jpg

3월 첫째 주말부터 시작되는 학사일정을 공지하고 재학생과 새로 입학하는 신입생들이 서로 마주보며 신입생을 환영하는 새 법우 환영가, 사홍서원을 끝으로 입학식은 모두 끝났다.

입학식을 마치고 학생들은 2부 오리엔테이션을 각 강의실에서 담당 교수스님과 차담을 나누며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새롭게 출발하는 이들에게 서로 손 내밀어 따뜻하게 맞아주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함께할 수 있기를 발원한다. 각자 다른 이유와 기대로 화계불교대학에 입학하여 듣고 배운 것을 실천으로 옮겨야 진정한 불자라 할 것이다. 우연은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가 끝난 사람에게 오는 선물 같은 것이다,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272_8096.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289_6112.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323_0524.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340_4978.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364_172.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389_0891.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406_6112.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433_8668.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455_9698.jpg
a95deff28ec3c61146c0119ee404bae7_1551624480_5991.jpg
▲ 오리엔테이션
 


 

 

화계법보/홍보부

김지희(정법화)na-jehee@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 01095 서울특별시 강북구 화계사길 117(수유1동)|117, Hwagyesa-gil, Gangbuk-gu, Seoul, Republic of Korea
대표전화 : 02-902-2663, 02-903-3361 (업무시간 : 오전8시 ~ 오후6시) Fax : 02-990-1885E-mail : hwagyesa@hanmail.net
업무별 전화번호 : 불교대학 02-997-6469 (업무시간 : 오전 8시 ~ 오후 6시) 템플스테이 02-900-4326 (업무시간 : 오전 8시 ~ 오후 5시) 온라인 예약 안내
불교용품점 02-997-7517 (업무시간 : 오전 8시 ~ 오후 5시)

COPYRIGHT ⓒ HWAGYE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