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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 100일 기도 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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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8-11-15 13:31 조회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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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월)

 

 불기 2562년 10월 5일(음) 관음 100일기도 입재법회가 화계사 대적광전에서 봉행되었다. 
 

 ‘아니 계신 곳 없이 나투시고, 중생의 소리따라 온갖 고통에서 건지시는(普門示現, 尋聲救苦 應諸衆生)

 대자대비 관세음보살님’의 원력과 위신력에 귀의하며 예를 올리는 기도의 시간이다.

  

 2019학년도 수능시험을 며칠 앞두고 진행된 관음기도 입재는 대입수험생을 위한 간절한 염원으로 가득하다.

  

 '관세음보살님이시여

 가난한 사람은 의식이 풍족하게 하시고,

 아픈 사람은 속히 낫게 하시며,

 공부하는 사람은 지혜가 총명하게 하시옵소서.

 

 시험을 앞둔 사람은 무난히 합격하게 하시며

 대입수험생은 희망 대학 희망학과에 두루 원만히 성취되게 하소서‘

  

 ‘대자대비 관세음보살님,

 지극한 마음으로 정성 다해 우러러 고하옵니다.

 자비로서 저희 공양 받으시고 가피력을 내리시어

 법계의 모든 중생 모두 함께 성불하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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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 수암스님은 소참법문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매일 밥 먹으라 해도 아이는 잘 먹으려 하지 않는다.  

 권하는 엄마는 보살, 아이는 중생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매일 기도하라는 것도 이처럼 아직 다하지 못한 나의 업이 있어 그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자는 것이다. 점수 바라보며 나 스스로 매여 있지 말고 매일매일 관세음보살 염하며

 업에서 벗어나는 길을 모색해야한다.

  

 이 어려움 부처님께서 해결해 주실거란 믿음과 나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그 가피를 확신하며,

 오직 관세음보살을 염하는 힘으로 살아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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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거지봉사(17기 주간반동문)

 

 

 

 

 김효경(원명심)/화계사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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