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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하루 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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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계사 작성일18-09-13 11:44 조회4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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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월)

 

팔월 초하루(9월10일)법회가 대적광전에서 봉행되었다

 

이 시간 화계사 열린마당에서는 화계사 신도바자회가 시작되어 진행중이다.

초하루인 오늘부터 초삼일인12일(수)까지 3일간 계속된다.

기도 동참불자님들도 법회후 오늘은 바자회 장터에서 공양을 하게 된다.

많은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선남자여,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백천만억 중생들이  

온갖 괴로움에 빠져있을 때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지극정성으로 부른다면

관세음보살이 곧 그의 음성을 듣고 보아 가피를 주시기에

중생들은 모두 온갖 괴로움에서 벗어나 해탈하게 될 것이다.‘

(관세음보살보문품)

 

오늘 기도도 천수경에 이어 관음정근이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절을 하며 마음을 모아본다

  

‘대입수능기도동참발원제자, 신중기도동참발원제자, 초하루기도 동참발원제자

 불보살님 가피와 위신력으로 만사 여의원만 성취되시기 크게 발원합니다‘

  

오늘은 더불어 난치병어린이돕기 화계사 신도바자회가 3일 동안 원만하게 잘 진행되기를 발원해본다.

  

화계사 주지 수암스님은 법문에서,

"대웅전주련에 ‘비로자나부처님 계시는 적광토에는 어떠한 흔적조차 없더라’

하지만 중생은 업을 남기며 살고 있다.

  

불자들은 염불, 참선등으로 마음을 고쳐먹으며 더 이상 업을 남기지 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업을 지우는 것은 자비로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복을 지어가는 과정속에서 완성된다.

내게 자비가 없으면 업이 남는다. 자비심으로 하루를 살면 적어도 오늘의 흔적은 남기지 않는다.

나누고 베푸는 게 흔적 남기지 않는 삶이다.

 

염불 참선도 필요하지만 사랑 없는 깨달음 없다.

사랑으로 자비로 작은 실천을 해나가는 불자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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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원명심)/화계사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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