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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불교대학 입학식(불교대학, 대학원, 경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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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3-09 22:53 조회8,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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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8일(토)
 
"어화둥둥 화계도량에서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며 갑시다"
 
새법우 환영가가 울려퍼지는 화계 도량이 활기가 넘쳐나기 시작한다.
새봄과 함께 시작하는 화계불교대학 입학식이 있는 3월 8일 토요일 오후 불교대학이라는
제2의 면학을 위한 첫걸음을 떼는 날이다.
 
불교대학 1학년 2학년, 대학원, 경전반 대적광전을 가득 메운 화계불교대학 학생들은
그야말로 조금은 낮설지만 맹구우목이라 했듯이 부처님법 만나기 힘들고 정법 만나기 어려운데
불교대학이라는 인연으로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화계불교대학 총학회장 조남미(청정수)의 사회로 진행된 입학식은 삼귀의를 시작으로 찬불가
'우리도 부처님같이'를 봉송하면서 반야심경순으로 이어졌으며 화계불교대학 교수스님 소개로
이어졌다.
 


 
▽  화계불교대학 교수스님
 
*  화계불교대학 학장 수암스님
*  불교대학 1학년 찬영스님(부처님의 생애 강의)
*  불교대학 1학년 인월스님(불교개론 강의)
*  불교대학 2학년 부호스님(불교사상사 강의)
*  불교대학 2학년  선암스님(원각경)
*  불교대학 2학년  법우스님(육조단경)
*  불교대학원  고금스님(법화경)
*  불교대학원  무념스님(금강경)
*  경전반  범준스님(능엄경)
*  경전반 신경스님(유식)  
 



 



 
 








 
화계불교대학 학장 수암스님은 격려사에서 " 화계불교대학 1학년 2학년 대학원 경전반 인연을 짓고 의미를 부여하는 까닭은 첫발을 내딪는 이 인연을 끊임없이 되새김 하면서 스스로를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인 인연은 결국은 행복한 삶과 긍극적으로즌 존재의 본질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절에 오셔서는 세간적 잣대를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종교적 잣대에서 나를 버리는것을  무아 공이라 합니다. 욕심에 치우쳐서 살아온 내자신을 내려놓고 한순간에 무아의 기준을 적용하기는 힘듭니다.
내자신을 종교적 잣대에 두지말고 부처님의 족적을 무심히따라 가기만하면 됩니다.
 
화계불교대학  스님께서 일러주시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순간 너무도 편해집니다.
진정 무아의 삶으로 가는 길에  불교대학은 구원의길, 참으로 좋은인연으로 다가올것입니다.
화계 도량에서  어화둥둥 노래하고 춤출수 있는 내일을 기약하자"  한껏 학생들에게 위로의 말씀이 되었다.
 




 
  화계불교대학 임원 소개 및 임명장 수여식
 






 
  화계불교대학 봉사자들 모습입니다.




 
 



 




 





 
화계불교대학 학사 일정은 대학원 주말반은 내일(화)부터 시작하고 불교대학 1.2학년과 경전반, 대학원 주간반은 다음주부터 시작한다.  여름방학은 8월 첫째, 둘째 주간이며 학기중 1박2일 수련법회와 성지순례를 실시한다. 상세한 일정은 화계사 불교대학 카페를 활용바랍니다.
 
화계 불교대학 입학식을 계기로 부처님법을 바로 배워 입학생 자신은 물론 가족, 친지, 직장, 사업장에서 오는 일체의 어려움과 고통스러운 일들을 완전히 여의고 대 보리도를 열어 구경의 즐거움을 얻어 대 열반락을 증득하기를 발원했다.
 
아울러 화계사 강사스님들께서는 성심성의를 다하여 학생들을 지도하도록 노력할것이며 학생들은 열린 마음으로 학습에 임해 주기를 당부했다.
 
강사 스님들은 퇴실하여 다각실에서 차담을 나누었으며 학생들은 교무국장 동재스님의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후 대학원 경전반은 대적광전에서 2학년은 보화루, 1학년은 제1선원에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후 해산하였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화계인터넷 기획부
이정기(보현행)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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