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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복지관 봉축법회와 우이천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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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2-05-11 22:12 조회8,0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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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목)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쌍문복지쎈타(관장.지현스님)의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는 봉축법회와 우이천 걷기 대회가 도봉구청장(이동진), 화계사 교무국장(동재스님)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하여  활기차면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법회가 진행되었다.
 
이자리에 참석한 도봉구청장은 어르신들 가슴에 달린 카네이션을 보면서 "효도는 즐거움입니다.  이럴줄았으면 복지관을 지을당시 시설을 좀 더 넓게 할것을 하면서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실줄은 몰랐다.  화계사의 적극적인 지원이 복지관을 알차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화계사 교무국장 동재스님은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지으며 "부처님께서 우리가 괴로운 이유를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  몸과 마음이 같은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릴때는 미래만 꿈꾸지요,  어느순간 50이 념으면 과거로 돌아갑니다.  왕년, 과거만 그리며 미래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몸은 40~60으로 향해가는데 말입니다.
세상에 좋은날은 언제입니까?  바로 오늘입니다.  과거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금 이시간이 좋은날입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좋은날입니다."라고 인사말을 했을때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어서 어르신의 난타공연을 감상하고 빨간모자와 빨간 풍선을 들고 우이천 걷기에 나섰다.
부처님오신날과 어버이날이 함께하는 쌍문복지관의 법회참석을 하고보니 우리의 복지의 현장과 자비 나눔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현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 쌍문동 복지쎈타 지현스님
  



△화계사 교구국장 동재스님
△도봉구청장 이동진
△ 어르신 난타공연
△ 참석자들과 함께 우이천 걷기
 





 
나무마하반야바라밀
 
글/사진
화계인터넷 기획팀
이정기(보현행)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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